녹차빙수의 이야기



- 아마존 국제배송 상품 반품기 #1 (바로가기)


2018년 01월 31일에 아마존으로 반품 보낸 상품이 아마존 물류센터에 도착하여 반품 승인되었습니다.


EMS로 Return Label에 적힌 주소대로 적어 발송하고, 고객센터를 통해 택배비를 환불받고, 상품 발송하고 10일만에

아마존 물류센터 도착/ 반품 승인이 완료되었네요.


아마존에서 직구를 하면서 처음 경험해본 반품이였습니다.

제품 불량이라 국제배송비를 아마존이 부담하였지만, 단순 변심이면 선불 운송료가 생각보다 장난 아니겠네요.


변심에 의한 반품의경우 EMS대신 해외 소포 등의 방법으로 발송하는것이 비용을 절약하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 1.3kg 기준 미국 아마존 물류센터까지 EMS의 비용은 40,500원이 발생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