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국제배송 상품 반품기 #1



아마존에서 국제 배송 (AmazonGlobal Standard Shipping) 을 통해 물건을 주문하고

13일만에 제품을 수령하였지만, 제품에 하자가 생겨 반품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품 주문페이지 (Your Orders) 에서 직접 반품을 신청할 수 있었지만 제품에 대해 하자 인지를 물어보고

반품을 진행하기 위해 아마존의 Live Chat 로 문의를 하여 인보이스 생성 요청과 함께 반품 절차를 진행 하였습니다.


아마존에서 직접 국제 배송하는 물건은 반품을 하게되면 Invoice 를 생성해주는데 인보이스에 적힌 내용대로

바코드는 박스 안에 넣고, 외부에는 인보이스정보를 출력하여 부착 하였습니다.


다만 문제는 국내처럼 반품시 택배기사가 제품을 픽업하지 않는것인데요.

포장과 인보이스 or 송장 작성, 발송을 직접 해주셔야합니다.


국제 배송업체는 EMS, UPS, Fedex등이 있고 모두 픽업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가장 가볍게 보낼수 있는 우체국 EMS를 이용하였습니다.


아마존에서 제공하는 인보이스를 박스에 붙여갔더니, EMS송장 작성이 별도로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인보이스에 적힌 주소대로 그대로 EMS송장에 옮겨 적었습니다.


한국에서 미국까지 EMS의 운송료는 1.3kg 기준 40,500원이 발생되었습니다.


발생된 금액은 이후 아마존의 Live Chat를 통하여 발송 정보를 제공하고 신용카드 환불 or 기프트카드 환불을 선택할 수 있는데

저같은 경우 기프트카드로 선택하여 게시글 작성시점 기준 37.66$를 제공받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아마존 국제배송에서 상품을 반품할때의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 Amazon의 Your Order 에서 'Return items' 선택 또는 Live Chat을 통한 반품 요청

2) 생성된 인보이스를 출력 후 포장 / 발송


아마존에서 상품을 잘못 보내거나, 하자가 있는경우 반품에 필요한 배송비는 아마존이 부담합니다.

저같은 경우 Live Chat을 통해 안내받은 내용대로 진행 하였으니 하자로 인한 반품시 문의(Contact)의 Live Chat을 통해 상담 후 보내실것을 권장합니다.

저의 경우 제가 먼저 운송료를 부담하고 이후 아마존에 청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후에 반품이 완료되면 추가적인 게시글을 작성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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