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빙수의 이야기

오사카/교토 여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면서

공항 안에 있는 KEB 하나은행에서 남은 엔화를 한화로 환전하였는데요.

 

당시 KEB 하나은행 현찰 판매 고시 환율은 100엔 기준 1,082.39원

공항 환전소에 고시된 판매 환율은 100엔 기준 1,009.30원 이더군요.

 

그나마 KEB 하나은행 고객으로 1,033원 정도에 맞춰져 6천 엔을 62,000원으로 환전받았습니다.

살고 있는 지역에는 은행을 나가려면 거리가 좀 돼서 그냥 공항에서 환전했지만 되도록 환전은 시내 은행에서 진행하는 게 제일 좋아 보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