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빙수의 IT이야기

안녕하세요! 녹차빙수 입니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새롭게 내놓은 기어S3의 분해도(?)가 삼성전자 뉴스룸을 통해 올라왔습니다!


이번 기어S3는 어떤 센서와 배치로 무장했을지 알아봅시다!



(전체적인 분해도)


분해도를 보면 알듯이 베젤이 분리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추후 비나 습기로 인해 베젤이 뻑뻑할 경우 전면케이스를 교체하지 않아도

베젤만 교체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베젤과 전면케이스의 전면 후면 분해 모습 입니다.

베젤 뒷면에 RF안테나가 탑제되어 있는것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패널입니다.

전작 기어시리즈와 동일하게 가운데 조도 센서가 들어갔으며,

마그네틱 보안전송(MTS,Magnetic Secure Transmission)가 탑제되었습니다.

NFC와 더불어 삼성페이 지원을 가늠케 하는 부품입니다.



브래킷에는 라이어 모터(햅틱)과 스피커, 블루투스 와이파이 안테나가 탑제되었습니다.

전작 기어S2에서 스피커가 없어 불만이였는데 이번에는 많은 개선이 보이네요.



가장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메인보드 입니다.

이 작은 기판에 가속도/자이로 센서, 베터리, 고도 기압 센서, NFC, AP/메모리, GPS,

마이크, 심박센서, 내장SIM까지 탑제되었습니다.



기어S3에 탑제된 AP는 삼성전자가 10월 양산을 발표한

엑시노스 7270이 탑제되었습니다.


14나노 공정으로 제조되었으며, AP, DRAM, NAND, PMIC까지 전부 한칩으로 통합된 제품입니다.

기어S3에는 1Ghz Dual-Core, 768MB RAM, 4GB Storage 가 탑제되었습니다.


베터리또한 용량이 증가하여 380mAh로 전작 대비 오래가는 배터리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후면은 전체적인 케이스와, 심박센서를 작동하기 위한 패널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방수 실링으로, 방수등급 IP68까지 가능한 제품입니다.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내놓으려다 노트7 사건으로 인해 잠시 뒤로 미루어졌던

기어S3 제품이 출시되었는데요 과연 이번 제품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기어2 네오 -> 기어 핏 -> 기어S 3G -> 기어2 클래식을 사용하다가

이제 기어S3 프론티어 LTE를 개통하였는데


직접 사용해보고 생생한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진 출처: SAMSUNG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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