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USB 3.1 확장카드 개봉기 & 테스트

 

안녕하세요! 녹차빙수입니다.

 

요즘 USB 3.1 장치들이 점점 증가하면서, PCI-E 슬롯을 이용한 USB 3.1 확장카드들이 속속 나오고있는데요.

 

그중에 하나인 ASUS USB 3.1 확장카드를 가져왔습니다.

 

이제품과 함께 ASRock제품의 확장카드는 별도의 보조전원 입력이 없습니다!

 

 

 

당연히 벌크포장 (ESD백) 인줄 알았던 제품이

의외로.. 박스에 들어있어서 조금 놀랐습니다 ㅎㅎ..

 

 

 

안에는 제품이 들어있습니다. 

 

 

제품 구성품은 제품 본체/ 드라이버CD / 설치 메뉴얼 입니다.

 

 

원래 제품이 ASUS Z,X 9시리즈에 제공되던것이라 그런지

사용가능 보드들이 전부 해당시리즈네요

 

 

여간 다를것 없는 일반 확장카드들의 일반적인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PCI Express 슬롯 X4, X8, X16 규격에 꼽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Type-A의 USB 가 2개 꼽혀있습니다.

 

 

컨트롤러는 ASMedia ASM1142 컨트롤러가 사용되었습니다.

 

 

저는 이 제품을 ASUS Z170-K 보드의 x16 슬롯에 꼽았습니다.

그래픽카드는 크로스파이어를 하지않고 해당카드를 꼽는다고 그래픽쪽 슬롯의 대역폭 저하는 없더군요.

 

제품 USB 3.1 테스트는 온보드와 비교하였으나, 온보드도 ASMeida 컨트롤러가 탑제되어

큰 차이는 없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제품은 클래러스 Be10 Plus (USB 3.1) + M550 (mSATA)의 조합입니다.

 

 

 

USB 3.1은 10Gbps의 대역폭으로

SATA3 대역폭인 6Gbps를 넘어서는 대역폭 입니다.

 

또 앞뒤 구분이 없는 Type-C의 새로운 등장으로 점점 점유율이 높아질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아직 USB 3.1 10Gbps 대역폭을 이용하는 드라이브 장치나,

허브, 연장케이블 들이 없는것이 아쉽습니다.

 

조금더 기다리면 어느순간 모두 USB 3.1 장비가 이용될것 같네요!

 

그리고 USB 3.1을 구입하실때 Gen1, Gen2 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Gen1 = 5Gbps, Gen2 = 10Gbps 대역 입니다!

 

그럼 이상으로 ASUS USB 3.1 확장카드 개봉기 및 테스트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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